68혁명 이후에 프랑스는 금지하는 모든 것을 금지하라는 구호 아래 모든 질서가 혼돈스런 상황에 빠져 있었다.

학교나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'안 돼'라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.

그 결과 프랑스는 아이들의 탈선과 사회적 무질서가 주류를 이루는 몸살을 앓아야 했다.

그런 프랑스가 이제 육아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된 것 같다.

다시 고전적 교육으로 회귀한 것이다.

물론 이 동영상 속에서도 우리는 성경적인 분별이 필요하다.

성경적인 관점에서 동의할 수 없는 것들도 곳곳에 보인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적인 육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 점에서 한 번 꼭 시청할 것을 권하고 싶다.

"아이들에게 자유는 규율 안에서 누리게 하라. 그리고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라"는 것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떼만 쓰면 다 된다는 사고 방식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