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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• 김성진  2020.12.29  12:21

          • 아이가 하루 종일 떼쓰고 악쓰고 징징거려서 엄마가 지쳐서 녹다운이 되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생지옥을 사는 부모들이 많습니다. 이런 모습은 교회나 믿는 가정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. 그러면서도 부모들은 아이들의 기를 죽이는 것을 두려워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.
            아이들을 고집대로 살게 놔두면 그 아이는 절대로 기쁨을 맛볼 수 없습니다. 내 고집, 내 생각, 내 유익 만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가질 수 있겠습니까? 고집은 사람을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주범입니다.
            목사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. 자녀의 고집을 일찍 꺽지 못하면 이기적이며 자기 중심적이고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으로 성장 할 수 밖에 없을 것은 분명합니다.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이웃과 잘 어울려 살지도 못하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이되고 자기보다 고집이 쎈 사람을 만나게 되면 비굴해지고 비참해지는 것을 반드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.
            말씀 안에서 고집이 꺽긴 아이들은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와 자신감과 담대함을 소유하여 주위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회에 적응을 훌륭히 하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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